李 炳 壽 essay

느티나무처럼
팔순 회고록
운명과 비명(非命)
몇 살까지 살다 갈꼬
후 회
5등아 잘 있거라
치매 이야기
정서와 사상 사이
잔디와 글로버
까치밥
골든데이 금요일 밤
책 탐
인생 하산길
벌 초
올빼미형과 종달새형
운동장 다섯 바퀴
장 손
홍단풍과 황단풍
벽과 공간

성춘향과 황진이
시위 만발 시대
생존 신고
전업주부 기죽지 말라

바랑을 진 어머니
뿌리가꾸기
유서로 쓰는 수필
증자(曾子)의 도를 걸으라는 주문
환혼의 노미(老美)
시사(時祀)에 참례하고

연초록 예찬
시청률이 뭐길래
난청기(難聽記)
남편을 오빠라니
공자가 살아나고 있다
성철스님과의 만남
자업자득의 업보
시각차(視角差)
알아야 면장

진주 기생 이야기
참여시대 문학인의 역할
김경일 교수에게
와아 와아 관광과 눈 관광
방귀세
태산에 올라
퇴계선생의 화신
교포 문인들과의 우정
효도관광
코끼리 타고 태국 세상보기
에너지

느티나무 예찬
인생은 짧고 학덕은 길다
 일본땅에 세원진
       이진영 매계 부자의 현창비
계절의 봄은 오건만
새재 주막집이 간직한 일화
인성교육
사라져가는 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