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마음에 새겨진 모양샙니다

이심전심

글은 왜 쓸까

바람직한 문학인 상

동학입도 수련3년의 반성

 동학도인의 삶

  가을

 가족

 나의 버릇

 지식과 능력

 위험한 대꾸

 남북전상회담

 참여와 소외

오링징이라 부르자

부모님의 동학과 지금의 천도교

키케로의 노년과 방송대학

암스테르담의 카페에서 

이런 선장 이야기(1) 

어는 교통사고 현장에서 

삼경농법

천도교의 감응과 도통

수련<아버지와 나4>

개간<아버지와 나3>

일본 관광 여행기(섬용회)

 우정의 잉태

 덴골 용소의 전설

 오지바위의 전설

여 순 반란사건때의 이야기

 동란과 우리가족

 초등학교졸업여행

 초등학교수학여행2

 야망의 고교시절

 해병대와 나

 향우학원과 나

 푸른솔 예찬

 마도로스와 나

 나의 작은 이야기

 테임즈강과 영국노조

 영국 노부부

 멋지게 늙자

공부는 누굴 위해 하는 것일까 

대만 일주 여행 

진주성에서 보낸 망년

선진국 백인의 이런 모습

참존 회장의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