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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대회장 이 태 량  

2003. 10. 4∼5·화개파크호텔 참석인원95명
제15대 총회장 홍 현 자 선임

  황혼이 이름다운 섬진 강변의 야외 환영파티는 참으로 향수를 달랠 수 있는 캠프파이어의 운치를 더 하여 주었다.

  밤새도록 이슬이 내리는 것도 잊은 채 모닥불 피워놓고 아코디온 반주로 손에 손잡고 원주를 만들어 돌면서 밤새워 합창한 동심은 이순의 슬픔마저 깡그리 잊어버리게 만들었다.

  남해 창선 연륙교를 돌아 노량에서 전어회로 점심을 마치고 진주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아쉬운 작별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