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06월 28일 수요일 대체로 흐림

<동란의 여명>
1981년 20여년의 해상생활을 접고 육지로 돌아온 나는 부패행정으로 인해 정직했던 내 마음이 엄청난 상처를 입고 우울증에 시달렸던 긴 세월을 기억한다. 그기다 노년에 들어서 절정의 한(혁명군이란 이유로)을 남긴 사람은 바로 민변 문재인 정권이었다. 자신의 안일을 위해 추악한 가면을 쓰고 자기를 도와준 친구를 죽음에 들게하고 그의 자리를 차지한 비열한 인간이다.
표리부동하고 몰정직한 이념 이적자(남침부정 종북간첩행위자)가 선동질로 대통령이 되더니만 국고를 탕진하고 나라와 국민의 살림을 지금도 힘들게 만들어 놓고 조금도 반성할 줄 모른다. 이것이 전형적인 공산주의 자의 작태다. 정직한 나의 자전을 읽고 정직하게 반성해야 제 여생이 안전해 질 것이다. 이지함의 예언이다.
자신의 죄를 깊이 깨우치고 남을 해코지 한 모든 사람에게 전생의 탐욕을 다바쳐 용서를 빌어야 할 사람이다. 찰라의 권력으로 아방궁을 짓고 제만 평안히 살면서 선동질이나 계속하면 될 것 같지만 그것이 불행을 자초하는 자가당착이란 것이다.
오늘부터 84살의 나이가 82살의 나이로 젊어진다. 삼천갑자 동방삭이를 우리도 닮아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