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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문학(연가와 한)

소중한 기억

오늘도 우리 부부가 주비서면을 또 고친다. 우리가 당한 억울한 기억을 법관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을 찾기 어렵다. 법관이 우리 국민이 잘 쓰는 쉬운말을 한글 문맹인 처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1986년부터 2020까지 십수년 동안 행정공무원과 검판사 나리들은 국민의 문서를 바로 읽을 줄을 모른다. 민원 자체가 증거인데 불충분한 증거가 그들의 변명 원이다. 생각이 없이 만물을 바라보는 것은 맹인의 눈보다 못한 것이다. 바른 생각이 바른 사물을 보게된다.

한국의 권력자나 지도자가 대부분 약자의 글에는 문맹이 되고, 강자의 글은 성경처럼 읽는다. 특히 사직당국의 고위관료들이 요즘처럼 극심한 시련을 당하고 있는 것이 자초한 자가당착때문이란 일부 국민의 비판이 있다. 나또한 같은 비판자 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