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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8일 목요일 4°C 맑음 자필문학(연가와 한) 기억력을 소중하게 되찾아 본다 우리 부부가 문주사의 거짓 변론서를 두 번 세 번 읽어보고 배은망덕한 행동에 악마의 장애가 그의 마음에 가득찼으니 행정부패로 나라가 이렇게 어지러운 것 같다고 한탄 해본다. 잊음이 헐한 우리부부가 기억력을 보존하는 뜻으로 지난 10년 가까운 동안의 기억을 되살펴 조정에 임하는 준비서면을 작성한다. 매일 떠오르는 기억을 되살려 준비서면에 첨언한다. 아마도 이번 주말까지만 기억을 더하여 점검해 볼 작정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경로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