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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06일 화요일 8°C 맑음 자필문학(연가와 한) 기억력을 소중하게 망구의 나이가 되니 순간의 기억이 잘 살아나지 않는다. 법정에서나 모임에서 꼭 해야 겠다는 말을 잊을 때가 많다. 그래서 며칠 동안 우리부부가 기억이 되살아 난 사실을 기록해 두었다가 문서를 만들어 둔다. 오늘까지 문씨가 말해 온 약속들을 하나씩 모아 둔 것을 모아 법원조정전에 미리 제출하여 우리가 요구할 말을 서면으로 만들어 두었다. 며칠더 기억을 되돌아 본후 다음 주에 법원에 제출할 작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