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4일 일요일1°C 구름
자필문학(연가와 한)
신뢰란 변명으로 얻어지지 않는다
신정에 다녀오지 못한 선산 제각과 봉안당을 다녀왔다. 신년 달력을 바꾸어 달아놓고 진월면 송금리에 살고 있는 동창을 만나 점심식사를 하고 돌아왔다. 식사대접을 하려고 간 내가 대접을 받고 돌아왔다. 나의 말을 가볍게 여기는 친구라는 생각이 들어 경각심을 갖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