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2일 목요일 0°C 맑음

자필문학(연가와 한)

적토마의 해

늙은 적토마처럼 현명한 의지로 새해를 보낼 결심이다. 남은 여생동안 내가 반드시 해야 할 일들이 있다. 아들과 손자에게 종중의 홈페이지 공동관리를 인계하는 일이 먼저다. 다음은 위탁관리되어 온 증조부모의 선산(안산)을 종중이름으로 등기를 이전하는 일이다. 다음은 한기주와 하동군과 하동토지정보공사(지적공사)를 공수처에 고발하여 지적행정부패와 오류를 바로 잡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