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03일 수요일 5°C 맑음

나의 이야기 (남강 연가와 나의 한)

일년이 지난 12월 3일! 이날은 부정선거에 의한 민주당 독점국회가 반정부 내란을 성공한 기념일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민주당은 악착같이 반정부 3대특검법으로 정권을 잡은 후에도 불변특검을 유지하면서 국론을 분열시켜왔다. 외교는 조폭적 뇌물로 국익을 구걸 하고, 내치는 공산당 수법으로 모든 국민을 시험구별하며 괴롭혀 온 선동만<주권재민>이었다.

만약 내가 그 때 대통령 직무를 수행했었다면 선관위의 부정선거 진위를 끝까지 밝혀 국민에게 공표를 했을 것이다. 그리고 국민의 의사를 물어 헌법개정을 위한 국민투표를 마칠 때까지는 계엄령을 유지했을 것이다. 어차피 부정직한 국회해산권이 없는 헌법이니 계엄령을 사용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이렇게 외신이 지적한 무서운 부정선거를 우리 정치권은 경쟁하듯 묵과하고 있지않은가!

헌법을 개정하지 않는 한 우리나라 헌재는 졸부의 영웅심을 광적으로 발휘하여 국민의 의지를 망치고 나라를 망치는 판결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국민의 의지를 괴롭힌 두 번의 망조문을 열지 않았던가! 아무리 서러운 한으로 응집된 이념을 가진 헌법재판관이 되었더라도, 범부의 상식과 도덕보다 못한 헌법의 왜곡으로 국민에게 가시밭길을 떠넘기는 잘못을 이제는 국민이 직접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