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2일 토요일 15°C 맑음

나의 이야기 (남강 연가와 나의 한)

오늘은 시향일로 한 해의 의무를 마감하는 날이다. 한 해를 건강하게 무사히 보냈다는 성취감을 얻는 날이다. 아들과 장손이 모든 제수를 운반하고 청소와 제례행사를 마친다. 금년 향제에는 부산 동제와 인제 형제가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