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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남강 연가와 나의 한)

국민의 의지를 시험하는 정권

태초에 단군성조는 국민이 주권을 가진 <홍익인간>이란 건국 이념으로 나라를 세우셨다. 세계 열강이 한국민의 건국이념수호와 실천하는 의지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현 정부와 여당이 극악한 독재를 할 수밖에 없는 책임은 <국민주권국가>인 국민에게 있다며 국민을 시험하는 것은 몰락의 길이 될 것이다. 어떤 지도자도 국민의 정직한 의지를 두려워 하지 않으면 국민의 탄핵을 면치 못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