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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02일 일요일 18°C 맑음
나의 이야기 (남강 연가와 나의 한)
한국민의 저력을 보여준 경주 APEC 미국과 중국이 정중한 태도로 경주 아태회의에 참석한 후, 여운을 남김없이 돌아간 것은 한국 국민의 보편적 저력을 확인한 정황으로 보인다. 이런 정황은 외신들의 꾸밈없는 보도에서 확연하게 느껴졌다. 특히 미국과 중국은 한국정권을 전복시킨 민주당의 반정행위를 잘알고 있다. 그들은 이를 악용하여 특리를 추구할 기도였으나, 한국 국민의 보편적 저력이 이 기도를 해소 시켰던 것이다. 한국은 정당이나 개인이 정권을 유린할 수 있으나, 국민의 저력은 유린하지 못하는 항구적 국민주권국가의 전통과 역사인 홍익인간의 이념을 지킨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대통령은 국민과 국가를 위해 정직한 헌신을 할 의무만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경주아태경제회의였다. 외신들의 숨겨진 후문이 쓴웃음을 짓게 한다. 민주당의 사악한 정권교체만 없었다면 경주 APEC이 더 빛났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