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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26일 금요일 27°C 대체로 화창
나의 이야기 (남강 연가와 나의 한) 미국 대통령과 상무장관에게 미국과 한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세계질서를 지키는 혈맹이라면 FTA 원칙을 지켜야 한다. 한국에 대한 관세를 철폐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을 때는 한국을 동맹이 아닌 종속국으로 여기는 것이다. 한국에 전작권을 이관하고 주한미군(점령군의 말을 듣게만든 트럼프가)을 즉각 철수해야 한다. 즉각 철수하지 않을 경우 한국 국민이 요구하는 주둔비를 응당 지급해야 할 것이다. UN이 창설된 역사를 잘 알고 있는 한국국민(5.16 혁명군)의 한 사람으로 미국의 만행적 독선을 용납할 수 있는 나의 인내심이 없어졌다. 미국이 스스로 망하는 꼴을 더 이상 볼 수도 없다는 말이다!
오전 운동을 나가기 전에 동사무소에 들러 10만원 국민소비쿠폰을 받았다. 자식들이 주는 용동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지난 번에는 황건적이 국고를 탈취해 나누어 주는 선심으로 받았기에,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했었다. 일부 사람들은 황건적의 적반하장이 두려워 이 돈을 받는다는 사람도 있었다. 나에게 전해오는 안부는 고우가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다. 그것도 친구 자식의 이름으로 전해오는 부고에 찾아갈 수 없는 것은 나는 살아있다는 자랑이 될 것 같아서다. 문병도 또한 같아 삼가고 싶다. 늙으면 친구도 없어지게 마련인가 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