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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9월 24일 수요일 26°C 대체로 흐림
나의 이야기 (남강 연가와 나의 한) 아침 눈을 뜨자마자 컴퓨터를 켜고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연설을 열어보았다. 한국 산업 경제 교육 문화 부흥의 80년 역사를 UN창립 80년 역사에 대입한 이이디어는 박수를 받을 수 있었다. 미국의 종속이론을 뛰어 넘은 한국 국민의 자립 의지를 세계가 인정해 준 것이다. 그러나 다음의 친위적 반란의 극복이란 설명에는 외신들의 비웃음이 나왔을 것이다. 이재명과 트럼프는 부정선거로 정권을 찬탈하고 상대방의 다른 의지를 인정해 주지 않는 독선을 조금도 반성하지 않는 변명이 참 부끄러웠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발전이란 말은 이율배반적 자가당착이었다. 이 다름이란 용공 흡수통일 반대인 것이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독선과 한국 이재명 정부의 신공산화(E.N.D)정권이 자유세계의 신뢰를 잃는 몰정직한 연설이었다. 트럼프나 이재명이 미국과 한국을 부흥한것처럼 분수 넘는 과장표현은 자유 우방의 신뢰와 협력을 얻기 어렵게 할 수도 있다. 부정선거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정직한 민주주의 정권이 되어야 한다. 추분이 지나선지 따뜻한 볕속의 바람은 산들하다. 따가운 햇볕을 가린 서늘한 날씨라 오랜만에 인라인스케이팅으로 오전 운동을 마쳤다. 처음은 어지럽고 힘들었으나, 예비운동을 마치고 나니 다소 안정감을 얻을 수가 있었다. 오늘도 20여바퀴를 무사히 돌고 돌아왔다. 노년의 건강 유지는 정중동의 정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