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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남강 연가와 나의 한)

  KBS가 국민이 바라는 정직한 뉴스를 취재하지 못하고 있다. 시청료만 먹튀하는 민변의 근성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어떤 경우에는 U tuber보다 더 형편이 없는 보도를 하기도 한다. 한국의 공영방송을 폐지하고 수신료 징수제도도 폐지 해야 KBS가 다시 살아날 것 같다.

  신뢰를 경쟁하는 언론 미디어 기업형태로 바꾸어 시청자의 신뢰에 의해 유지되는 미디어 상품으로 바뀌는 것이 현대적 관념이다. 공산당의 공영방송형국은 한국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국민의 문화와 산업은 최 첨단의 선진경제를 펼쳐가고 있는데, 한국의 의회와 행정부와 공영방송이 삼위일체로 황건적(장각)의 나라를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