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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재명)의 조폭정치프로세스를 중단시켜야 자유통일을 이룰수 있다.

  인터넷 조작(부정선거) 스트락츄어가 구축된 것은 민변 문재인 사기정부였다. 국제 인터넷 도메인주소(하이퍼텍스) http://를 한국만 모두 https://로 바꾸어 반공이념 국민의 소통을 방해할 때 시작된 것이다. 이후 이해찬(당시5.18 무장내란선동밀사:대학가풍문)은 김정은 앞에서 앞으로 50년은 민주당이 정권을 잡을 것이란 선언을 했었다. 트럼프는 사전선거 수치 조작을 이미 알고 있었다.

   인터넷 알고리즘의 조작은 0.5% 이내의 경합은 무조건 민주당 당선으로 조작했을 것이란 가정이다. 대통령도 응당 민주당이 될 것으로 믿었을 것이다. 그러나 7%가 넘는 윤석열지지 수치를 0.4%의 차이의 결과로 조작하게 된 것이다. 통계학자의 분석을 믿고 트럼프는 자기 대선을 불복한 것이다.

   이재명의 언동작태를 보면 그가 계엄령을 일으킬 수 있도록 조폭포로세스를 짠 것이 확실해 진다. 대정부 질의때 국방장관이 말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고 국민도 평론가들도 불가능한 계엄이라 했었다. 나는 대통령이 계엄령을 포고할 수밖에 없도록, 이재명(민주당)이 국정농단 수작을 계속 부릴 것이란 예견을 하고 있었다.

   민주당이 국회 대정부질의때 계엄령을 공개적으로 예견할 때 이재명의 조폭프로세스가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러전쟁 국제정세에서 자유평화의 수호자로 지칭되며 한국 대통령의 신뢰와 존경을 받아온 대인품격이 이재명의 금도를 넘는 탄핵과 무정부를 만들려는 예산폭거와 특검무제한 재의 등에 침착한 의지로 준비 할 것으로 믿었다.

   극비로 진행되었다는 계엄령흉내가 사전에 민주당에 폭로되고 간첩선동 유언비어가 민주당에서 준비해둔것처럼 차례로 발표되는 적반하장의 인민공화국에 갇힌 듯 전율한 대통령은 국민과 더불어 결투의지를 보였다. 민주당의원과 한동훈 의원 등이 깨딸과 함께 계엄군보다 먼저 국회의사당과 주위를 점거하고 있었다. 이재명이 개딸을 소집하는 영상이 용의주도 비열해 보였다.

   긴급명령에 대한 헌재의 가부 결정을 물어 국회를 해산 하거나, 국회해산권이 있는 개헌을 해보려는 구국의 결단인 <질서있는 퇴진>을 여당이 거부했다. 헌재가 대통령이 남은 임기 내에 개헌을 할 수 있도록 결정하여 조폭프로세를 중단시켜 적화통일을 막아주시기 국민은 원하고 있다.

   탄핵이나 현재의 판결이 확정되지 않은 긴급명령을 내란죄로 임의판단 사전수사하는 것은 이재명의 조폭프로세스와 연관된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직권남용이 될 수 있다. 야당은 대법 확정까지 무죄를 주장한다. 헌재 판결이나 탄핵확정 없는 긴급명령 사전수사도 같은 법리다. 사법권이 이재명의 조폭프로세스와 연관되지 않았다면 이율배반하지 않기를 국민은 탄원한다.

    국민의 제안 : 대통령, 국회의원, 헌법재판관, 대법관은 국민 직접 선거로 선출하고 임기는 모두 5년 중임으로 한다. 대통령은 국회를 해산할 수 있고 동시에 대통령 직을 사퇴해야 한다. 다만 대통령은 국권유지를 위해 사퇴와 동시 국민 재신임을 물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