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06월 02일 일요일 25°C 맑음
보훈의 달에 다시 한 번 정치혁명을 민변 문재인 정권때 법무법인<부산>의 변호사법 위반(배임 사기)을 당한 나의 사건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외숙 민정수석을 변협과 공수처에 고발을 했었다. 그러나 변협과 공수처(검찰-국수부-진주경찰서)는 시효경과란 이유로 수사를 일방적으로 종결해 버렸다. '시효중단'이란 중요한 법리가 문재인의 절차법으로 깡거리 무시당한 사법행정처리였다. 문재인의 '강자의 선이' 이런 것이다. 요즘 <문조명>민변 야당정치인들이 부정부패조직적 행동으로 만들어낸 의석수를 악용하여 국론을 분탕질하며, 반정부 이적 행위로 무정부 상태를 만들어 자신들의 권력부패행정범죄를 엄폐하려고 발악하는 꼴이 참 비겁하다. 신성한 보훈의 달을 맞아 그때의 정직한 5.16군사혁명이 다시 일어나 남북통일이 될 때까지 지금의 국회를 해산하고 정치정화를 다시 한다면 그날 처럼 목숨을 걸고 혁명에 참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