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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처란?

  '공산당 수호처'라고 빈정거리는 국민이 더러 있었다. 기막히게 옳은 비유라고 무릎을 친 나였다. 민변 문재인 대통령과 민정수석 김외숙을 공수처에 고발한 일이 있었다. 이들이 정권을 잡기 직전의 부산 법인 변호사때 행소 수임료와 성공보수만 받아먹고 항소를 하지 않아(516혁명군이라) 나의 가정이 풍비박산 이산가족이 되었던 원인을 고발한 것이다. 공수처는 검찰로 검찰은 국수부로 이첩했고 진주경찰은 시효중단을 무시하고 시효경과에 따라 수사불가를 통보해온 일이 있었다.

   내가 민변 문재인 정부에게 공수처를 만들면 즉시 당신을 고발할 것이라고 글을 남긴일이 있다. 그러나 역시 행정부패의 원흉(문재명과 조국 등등)을 보호하는 정치기구였다는 것이 요즘 명확하게 증명되고 있다. 윤대통령이 개혁을 완수하여 공수처가 정직하게 제기능을 발휘하게 되면 다시 고발할 사람이 여럿이 있다. 문재명정권때의 행정부패의 근원을 발본색원하여 소시민의 권리를 되 찾아주는 정직한 한국정부가 되도록 국민의 정직한 총선결과를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다.

  공산당은 한발자국만 물러서주면 그 기회를 주위를 둘러보며 사정하듯 물고늘어지는 습관이 있다. 이 습관의 개못주는 버릇은 법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도록 자가당착을 유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한후에 법을 지키기 못하면서 겁박한다고 덤터기를 씌워 집단의 과오행위를 합리화하는 것이다. 정부는 법을 반드시 지켜 범법행위를 처벌하지 않으면 안 된다. 개혁은 동정이나 연민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신개념의 공산이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