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9월 16일 토요일 비


남강의 연가와 한

  

   개과천선이 죽음보다 무서운 민주당원이다

 사람은 누구나 생활환경변화(법령개정 등)에 잘 적응하지 못해 본의 아닌 과오를 저지를 수 있다. 이런 경우 사람들은 대부분 과오를 인정하고 반성하며 같은 과오를 반복하지 않는다. 그러나 진보의 가면을 쓴 좌파이념 선동자들은 과오를 반성하기를 죽음보다 두려워한다.

  감옥을 이렇게 두려워하며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는 습성은 적색스파이의 근성과 같다. 민변 문재명의 언행이 이꼴을 보여주고있다. 이자들이 대한민국의 헌법을 노골적으로 조롱하고 있는 입법부내의 더럽혀진 태극형상이 그 증거다. 온전한 태극은 자유민주공화국을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