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09월 15일 금요일 흐림
무정부 선동정치 집단을 도태시켜야 국민의 나라가 된다 정치 경제 교육 철도교통 심지어 국방까지 무정부 상태로 만들려고 발악하는 야당정치지도자의 탐욕이 지나치다. 자본주의란 자본가가 적은 인건비로 많은 노동을 착취하려는 탐욕이고, 사회주의란 노동자가 되도록 적고 편안한 노동을 제공하면서 많은 보수를 원하는 탐욕이다. 공산주의란 노동자가 자본가를 선별하고 지배하려는 헤게모니의 쟁탈 탐욕이다. 상호 배려가 없는 헤게모니쟁탈은 자연순환경제의 순리를 유지하지 못하고 종국에는 파탄을 면하지 못하게 된다. 요즘 한국의 경제, 교육, 철도교통, 심지어 자주국방까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적 혼합정치풍토로 마치 광복직후의 무정부 현상을 보는 듯 하다. 한반도가 통일이 되지 않는한, 이념 선동정쟁을 하고 있는 정치집단이 존속하는 한, 한국의 산업, 교육, 교통, 심지어 국방력까지 혼돈현상을 일탈하기 어렵게 된다. 문재명민변정권이 만들어낸 이념선동 확장 때문이다. 다만 방위산업의 고도화발전이 자주국방력의 신뢰를 얻게될 때만 경제를 유지할 수 있는 전근대적 세계대전의 정직한 역사가 반추될 수 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