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08월 27일 일요일 대체로 화창 한덕수 국무총리가 물러나야! 자유당시절 이승만 독재의 똥개란 욕을 먹었던 경찰은 국민의 지팡이란 별칭으로 사회 치안은 서릿발 같이 엄정했다. 경찰의 안전불감증에다 무책임한 민원처리와 책임회피로 무능 무기력한 경찰공권력이란 낙인이 찍힌 요인은 <의무경찰>제도 때문이었다. 경찰 직무집행법도 교통법규도 제대로 모르는 의무경찰이 사회를 무질서하게 만들어 야경국가를 만들었다는 비판을 받았다. 국무총리가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이유가 의무경찰제도를 재 도입한다는 생각으로 행정부를 무책임하게 통솔하겠다는 뜻이 발각되었기 때문이다. 국무총리는 행정의 수반이다. 행정부패의 칼텔과 토착비리가 숙청될 수 없다는 절망을 안겨주었다. 내시 정권은 조용히 물러나는 것이 국민과 나라를 위한 일이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탁핵은 무효다!! 윤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무효라는 그의 의지는 정직하다. 헌법을 어긴 국회와 헌재는 무고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 따라서 문제명 정권의 반국가적 반국민적 반헌법적 이적행위를 처단하고 이들을 맹목적으로 지원지지하며 진보의 가면으로 반국가행위를 한 조직집단을 처단숙청해야 한다. 아울러 퇴임한 문대통령의 예우를 박탈해야 한다! 이것이 조국통일의 지름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