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8월 21일 월요일 부분  맑음

< 어떤 선장의 이야기>

   소아청소년과 진료환경을 이렇게 개선하자!

 기득권을 유지하며 편안하게 돈벌이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사(士)자 돌림의 국가면허취득이다. 사자 돌림의 기득권 면허는 평생(종신)을 유지한다. 나도 사자 돌림의 국가면허소지자(해기사)다. 그러나 나는 한번도 종신 면허를 기득권으로 여겨본 일이없다. 한국의 기득권 수혜자의 대표적인 종신 면허가 변호사와 의사다.

  나라를 망치거나 보편적 가치의 선진보국으로 만드는 양방향 무한책임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 의사가 의약분업이 시작된이후부터 전문의 제도를 도입하여 진료영영을 제한하고 책임소재를 따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적자생존의 법칙이 적용되게 된 형상이다.

   법률전문가도 영역별로 덩달아 적자 생존법칙이 적용되니 일부 민변같은 사기 집단이 생겨나기도 했던 것이다. 의사도 변호사처럼 진료 영역을 포괄적으로 확대하여 진료와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대로 환경조성이 변하지 않으면 한국 소아청소년과 병동이나 응급실이 반려동물병웜보다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이래서야 될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