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8월 02일 수요일 맑음

< 덴골 용소의 전설>

 부패행정으로 인한 민원처리불능국가를 만들었던 민변 문재인 정권의 무정부상태를 혁신하려고 노력하고있는 윤대통령의 의지를 진심으로 지지한다.  노무현 정권들어 민원처리의 본산이었던 <국민의 신문고>를 전자정부를 만든다는 핑계로 <인터넷 신문고>로 바꾸어 동문서답 우이독경으로 민원처리 불능국가를 만들어 버렸다. 

 문재인 정부들어 검찰의 공권력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민원신문고를 청와대 청원게시판으로 바꾸어 똑같은 민원을 3회이상하면 자동적으로 감사를 하거나 수사대상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민원종료로 처리하는 부패행정제국을 만들어 버렸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숨기려는 의도로 민변정권은 돈을 받은 전례가 없는 청와대였다는 거짓 선동을 자행하고 있다.

  오전 운동은 더위를 피하여 선선한 그늘 아래의 남쪽 강변 자전거길을 달려왔다. 자전거길도 모두 아스팔트로 재포장을 하여주면 자전거도 더 안전하게 속도를 내어 운동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자전거의 고장이 유발되어 생활운동의 비용이 너무많이 드는 것 같다. 신안강변 인라인스케이트장을 규격화하고 전천후 생활 체육시설로 단장하려는 것같이 참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