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7월 03일 월요일 대체로 흐림

< 섬진강 오지바위의 전설>

   딸네집에서 하루밤을 자고 오더니 아침은 심한 기침으로 걱정이다. 그래도 오전에 헬스장에는 가겠단다. 친구들에게 감기를 옮기지 않을가 걱정이다. 조금만 환경이 바뀌어도 이비인후기관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우리 나이다. 아내를 헬스장에 내려주고 운동장으로 나왔다. 오늘도 약 8km는 주행한 것 같다. 생각처럼 못견딜 정도로 덥지는 않았다. 초로같은 인생이 오늘도 무사히 한주일을 시작함에 감사한다.

  국회를 해산시켜라!!

   여야 정치가 끝까지 자기 정화를 하지 못하고 대통령의 정직한 국권 수호와 외교통수권 수행임무까지 방해받고 있다. 정치란 참는 것과 즉시 결단하는 것은 같은 선의의 결과를 얻어내는 진리다. 나의 경우라면  긴급명령을 발동하여 계엄을 선포하고 국회를 잠정해산시키고 총선을 연기할 것이다. 좌파독재가 약소국을 침략하듯 우파권력의 독재결단도 정의가 될 필요가 있다. 그래서 탄핵 전에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계엄령을 선포하라고 건의 했었다.

   국민의 인권과 국익을 해치는 이념편향적 입법으로 좌파의 기득권을 옹호하는 입법기권은 국가의 존망을 위해서도 해체시킬 가치가 있다. 민변 문재명 선동 정권의 이적행위와 부패부정 행정행위가 산더미처럼 쌓였다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다. 이를 숙청하지 않고 국민의 궐기를 가다리는 듯한 우유부단함이 어리석게 보인다. 좌파이념주의자들의 반성을 기다리는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자멸시키는 길이 될 수도 있다는 역사적 기록이 바로 시진핑의 중국과 푸틴의 러시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