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5월 18일 목요일 비약간

 

홍경래 란, 동학 란, 광주518의 교훈

  홍경래의 란이나, 동학란과 광주518은 같은 민주화운동이란 명분에서 무장을 한 잘못이 있었다는 사실을 반성하고 교훈을 삼아야 한다. 어떠한 명분이라도 무장시위는 반국가적 이적행위의 저항이된다. 무장시위는 삼족을 멸하는 연좌죄가 역사적 관습으로 이어져온 사실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이 무장 선동이 가족친지를 희생시킨 비열하고 야비한 시위가 되었다는 사실을 숨겨서는 안된다. 민주화 운동을 가장한 무장봉기로 김대중의 '행동하는 양심'이 바로 이런 비유다. 제주 4.3 사건, 여순반란 사건 등도 판박이같은 명분으로 가족이 희생을 당한 것이다. 민주화 시위는 비무장으로 이타적 배려하는 시위가 되어야 한다.
  여순반란 사건 당시의 어린 나와 형의 (사진)기억을 단편화 한(산문을) 소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