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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08일 수요일 흐림
民辯詐 문재인을 처벌하라! 민변 문재인 전임 대통령이 퇴임 후에 새집에서 자업자득의 업보를 당하고 있다. 퇴임하면 민변 문재인과 김외숙이 사기집단자라고 그 집앞에서 성토를 할 계획이었다. 조용한 마을이라 이웃 농민들을 생각하여 아코디언을 조용하게 독주하며 문재인의 사기성을 알리는 팻말에 대자보를 붙여 보게할 작정이었다. 그런데 차별을 당한 너무나 많은 시민과 단체나 집단을 이루어 성토를 하는 바람에 나는 진작 기권을 한 셈이다. 516혁명군(해병대)이란 이유로 소송비용과 성공 보수만 받아쳐먹고 위임한 행정소송을 하지 않았다. 대통령과 민정수석 김외숙이 나의 민원 다섯차례나 묵살하고 책임을 회피하였다. 진주시는 이를 알고 민원을 자체 종결된 사안이라고 민원처리를 해주지 않았다. 법원의 판결도 공등법원의 조정결정도 아무 소용없는 것이었다. 법이 국민을 차별해도 되는 민원처리 불능 야경국가를 만든 민변 문재인의 <부패행정제국>을 혁파하라고 성토했던 이유다. 문재인을 즉각 감옥으로 보내야 한다. <동란의 여명>이란 방송대 제30회 문학상 수상작품 6월만 되면 이 작품을 한달 동안이라도 나의 <엣쎄이>로 자랑한다. 공산주의자의 침략을 막는 길은 그들의 거짓 선동을 믿지 않는 것이며, 강력한 자위 국방력만이 그들의 이념을 정직하게 길들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