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04일 토요일 맑음

<동란의 여명>이란 방송대 제30회 문학상 수상작품 6월만 되면 이 작품을 한달 동안이라도 나의 <엣쎄이>로 자랑한다. 공산주의자의 침략을 막는 길은 그들의 거짓 선동을 믿지 않는 것이며, 강력한 자위 국방력만이 그들의 이념을 정직하게 길들일 수 있다.

안전한 생활체육 도시가 필요하다

어제는 평거동 남강변에서 복지근로자들의 횡포로 훈련을 하지 못했다. 작은 부상을 입거나 흥분한 상태에서 인라인스케이팅을 하면 대단히 위험하다. 그래서 훈련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오늘은 아내를 집현 딸네집에 태워다주고 종합운동장으로 와서 11km를 완주해 볼심산이었다. 그런데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과 제멋대로 운동을 하는 아이들의 방해 때문에 겨우 8km을 훈련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80을 넘긴 노인들의 인라인스케팅훈련은 사생결단을 하는 것이나 같다. 전국 시합에 참가하여 민폐로 인한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는것도 싶지가 않다. 아동들의 생활체육과 사회의 공중도덕이 땅에 떨어진 것은 전교조인정이후 극심하게 더 심해졌다. 그기에 더하여 민변 문재인정권이후 공권력 부재의 무법천지(자유방임과 무정부)상태가 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