蟾龍人 공간

蟾龍大義 蟾津江을 모태로 한 河東 南海 光陽 求禮의  鄕土人을 말합니다.

蟾龍叡智는 이들의 遺詞이며 이 곳을 <마음의 한다사>로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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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가 살려면

: 정남식

   

이 나라가 살려면

촛불은 꺼져가고 태극기가 물결쳐야 한다.

폭죽소리 사라지고 애국가가 울려퍼져야 한다.

장식된 목소리는 죽어가고 마음의 소리가 살아나야 한다.

보여주기 위한 시끄러움은 없어지고 침묵의 정성이 흘려야 한다.

월래

꾸며지고 선동된 왁자지껄은 오래가지 못해

태풍 지나듯 지나고 나면

폐허와 상처만 남기고 간다.

애들아

결국 너희들이 감당해야하는 큰 상처인 되

그 상처 치유되는데 또 몇 년을

후회는 언제나 너무 늦은 것이다

후회하기 전에 늦기 전에

너희들 자리로 돌아가라

시간은 무진장 주어지지 않더라.

이 나라가 살려면

 

2016.12.10.

광화문광장에서

 

只心島 1박 2일

   진주 여자 섬용회원들은 행복을 만들어 가질 줄 아는 친구들이다. 8시 30분에 진주를 출발하여 지심도의 <황토민박>에서 일박을 했다. 아침 8시 50분에 지심도를 따나 고현 <해수온천>에서 피로를 풀었다. 12시 반에 <물레방아 정식>집에서 푸짐한 점심을 먹은 후 정후자 친구의 막내딸이 운영하는 가게(피자헛)에서 차를 대접 받았다. 장승포로 이동하여 오후 2시 10분에 장승포를 떠나 3시10분에 진주에 도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