蟾龍叡智 제5호

신선거지 정수/삼색 교우/보름달/ 옛 짝궁/ 수 련/ 황진이의 자유의지/행복한 노년/ 감응과 도통/도심어지심/느티나무가 죽는 이유/ 한국방송통신대학교/천도교입도 수련 4년째/진주여자섬용 나들이/천도교의 개벽(1)/ 천도교의 개벽(2)/천도교 경전의 삶/글은 왜 쓸까/이진원

 무의도/ 민둥산 억새/ 그리움/ /전소희

 

마사이족/ 키리만자로 가는길/우후루피크[Uhuru peak] /에베레스팅 꽃/ 귀국소식 드립니다/ 삶의 모습/ 나는 별들이 잠든것을잊어버린 세월은 고목입니다/ 노을을 태운다/ 노을/잘 가소서/ 흙과 삶/미국에서 드리는 글/자작시를 읽고/내마음의 소리 일때/아 - 낙하/ 가을 명상/ 정남식 

제야의 종소리/기다리는 시간겨울을 나는 새/화엄사를 찾아서/그렇게 살아야 하나/휘파람을 배운/살아있다는 것/여름집/아우가 오늘은/눈앞에 걸린달력/일기장 속의 내모습/고향찾은 발자국 소리/설지난 산속의 밤/겨울비 촉촉히/황토찜질방/한밤의 추회/ 이 겨울이/산에서 보는 달/그리움은/달빛 속을 나는 밤새/부끄럽고 미안해져/ 봄산은 푸르다/봄이오는 소리/해 지는 그리움/공처가 그친구/ 맑게흐르는 물/섬호정에서/왕산의 허리를 타고/봄눈 내리는 날/구덩이에 빠진 할멈/훌쩍 떠난 친구/무덤을 파는 봄/목구멍에서 목쉰 새가/ 묘표없는/친구야 인젠 봄/나만의 밤시간/봄안개/생명을 본다/ 배신의 눈물/ 어둠이 부른 그리움/ 굽이치는 강언덕/이 산중에/ 꽃 속에 눈 내리니/산바람/ 산작약/그 시절의 친구/4.19혁명 49돐/부질없는 짓/ 살아있는 것/어정거리며 사는 내가/도둑 고양이/부처님 정좌한 산길/그리움으로/ 애도/땀 뻘뻘 산에올랐다/그 시절 웃음피운 여인/ 밝아오는 아침/내 무료한 하루/기다림으로 사는 할머니/빛바랜 편지/나는 625를 기억한다/그대 사모하는 소리/ 저녁나절에 핀 나팔 꽃/푸른산이 또 하나/여름나절의 외로움/개울물소리/어머니 침묻은 내 책장/나도 늙고 병들면/비의 여름 문장/죽은 나무를/ 그것이 緣/ 과수원 새벽 길/비 오는날/양민학살 위령탑/여름나절의 서정/가을은 가까워지는데인동초의 으로/귀뚜라미 소리/코스모스 꽃길/숨가쁜 나이/딱다구리/자연과 인간/ 짓이겨 밟혀도/느티나무 그늘응달집 한 채/이 가을에/창틀에 걸린달을 보며/좋은친구가 필요할 때/계곡물 따라/가을새/틈으로 깁어준 그사람/가을 밥상/멀어진 사랑을 찾듯이/여름땀, 가을열매/겨울 황국/차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