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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의 FO 웅암 1. 동기 망상이라 생각했던 나의 천하무적병기를 설계를 했던 때가 1970년 후반이었다. 625 동란의 처참한 시련을 격던 그때의 어린 의지가 80이 넘은 오늘에서야 가능성을 깨닫게 되었다. 과학도의 꿈을 지키려 평생학습을 해온 나의 뇌리에 설계되어 있던 모든 퍼즐이 환경에 따라 하나둘씩 바뀌어 버렸다. 하이브리드 동력시대가 확신을 같은 마음을 열게하여 이글을 써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한국이 물리과학의 선진국가가 되었다. 꿈속의 나의 자이콮(자이로스코프 헬리콥타)을 당장이라도 간다하게 실용화 할 수가 있다. 무한 동력을 수소전기로 연동될 수 있는 시대가 열려있다. 이제는 정직한 의욕(세계 최강의 국방력을 원한다면)이 있는 방산 회사라면 간단하게 나의 구상을 인정해 줄 것이란 생각이다. 2. 설계도는 나의 머리속에만 둔다. 3. 모든 동력은 하이브리드 엔진과 ESS로 한다. 4. 장기 잠수항행이 가능한 것은 하이브리드 동력이다. 5. 최첨단의 경강소재가 반드시 필요하다. 6. 한국의 UFO의 능력을 나타낼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