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신뢰를 얻지 못하는 한국정부

웅암 이 진 원

 

한국이 통일베트남 꼴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대다수 국민의 염원을 악용하고 있는 정직하지 못한 문재인 정부가 동맹국의 불신을 증폭하고있다.

문대통령의 의지가 정직했다면 <판문점 선언>은 국회가 정상화 되어 비준을 얻었을 것이다. 미행정부(트럼프)가 우왕좌왕 하는 행동은 월남정부같이 한국정치를 믿지 못하는 행동이다.

권모술수(인기영합)로 국가를 안일하게 만들지 못하고, 국민의 두터운 지지를 얻지 못한다. 순간의 인기영합으로 대통령은 될 수는 있으나, 내외국과 동맹국의 신뢰를 얻는 정직한 나라(정부)는 만들지 못한다. 청렴 정직한 작은 정부로 혁신되지 않으면 경세제민은 불가능이다.

공권력이 없는 지금의 야경국가와 같은 우리정부가 자유와 인권을 누릴 수 있는 '나라다운 나라'가 된다는 것은 미꾸라지가 못사는 연못위에 인조연꽃을 띄우는 것이나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