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화를 해야하는 이유

    사학을 전공한 거개의 교수들은 각 대학에서만 제멋대로의 주관적 역사관을 교재로 만들어 학생들에게 강매하며 짭짤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 감성적 엉터리 강의로 학생들을 현혹하며 인기를 누리려고 의도적으로 좌편향 기술을 하는 것이다. 그들은 계열을 우후죽순처럼 만들어 중·고교 역사 교재에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엄청난 수입을 올리면서 탈세를 하고 있다.

   국사 교과서와 더불어 기초과학 교과서는 반드시 국정화하여 객관적이고 국제적 수준의 교재를 만들어야 할 때가 되었다.  국정화를 하게되면 분별을 아는 대학생들만 상대를 해왔던 옛날로 돌아가므로 교수들이 죽기살기로 반대를 하는 것이다. 사학과 교수들은 자신의 인기에 영합하여 지금까지 좌편향의 도를 넘어 무정부주의자로 언동해왔다.

   민주당정권 10년 동안 봇물터지듯 좌편향 무정부주의적 도서를 출판하여 탈세의 온상인 대학출판사를 악용해 왔던 것이다. 이제 대학출판사의 설립을 정상적인 출판사로 정화시키거나 금지시켜야 할 때다. 역사와 기초과학은 어떠한 경우라도 정직하고 객관적인 중도학설을 출판할 수있도록 국가기구가 강제하는 선진제도를 도입해야 우리도 노벨상을 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