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하가 4대강을 살려낸다

  우리의 두레는 남의 잘못을 탓하지 않는다. 두레정신은 상호의 존엄을 지키는 공존의 상생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언론이 정직하지 못한 것은 이 두레의 책무를 망각한 때문이다. KBS 4대강의 방송을 보고 한심한 작태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준공된 4대강의 정상적인 관리방향을 제시하여 국리민복에 이바지 할 선행 방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나의 제안은 간단하다. 강물의 흐름과 강제하여 대량운송이 가능한 <대운하>를 건설하면 일거양득의 기능을 동시에 살려낼 수가 있다.

   4대강이 소통하여 대량 운송을 할 수 있는 <대운하>를 즉시 건설하는 것이다. <파나마운하>가 자연을 보호하고 수질을 청정하게 유지하면서 국익과 국민의 복리를 증진하고 있는 멋진 발상을 배워야 한다. <대운하> 사업이 나라를 망치는 것처럼 선동했던 정치인들이 이제는 책임을 저야 할 때가 된 것이다. 대운하가 건설되어 4대강이 소통하여 대량 운송이 이루어진다면 삼천리 금수강산이 되는 것은 여반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