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개조는 두레정신으로

   보궐선거가 새민련의 참패로 끝났다. 의무를 망각한채 책임전가에 이골이 난 불신 정치 버릇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공직부패정치로 이미 끝나버린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 탓이다. 남의 탓으로 돌려 반사이익을 얻는 전형적 사고는 공산사회주의가 물락한 이유인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진보를 팔아 국민을 현혹 하고 있는 정치세력들이 하루 속히 자각하여 중국이 옛날의 세계최대강국(잠자는 호랑이)으로 다시 태어난 현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한다.

  국민이 바라는 국가 개조는 공직의 부패(입법부 사업부 행정부)를 일소해야 한다. 공직의 부패척결 없이는 국가개조는 불가능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첫 번째가 노동의 가치를 왜곡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는 국공기업의 노조와 사회단체의 노조를 합목적 합법적인 정직하게 개혁시키고, 두 번째도 담합과 기득권을 옹호하는 모든 조합과 협회(왜정의 잔재)와 각종 위원회(공산사회주의 잔재)를 과감히 해체시켜 사회를 정화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