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방송 기타 언론 기자들이 정직하게 변할 차례

  건방지고 무책임 하기가 도를 넘는 한국의 신문 방송 기타 언론 기자들의 반성과 자각이 없는 한 한국은 지구촌의 신뢰를 얻을 수 없다. 신문과 방송국 기타 언론 매체의 기자들의 고질화 된 생각과 신념이 변할 때가 지났다. 아직도 <하더라>를 변명의 철학으로 여기는 기자의 생각은 정직한 기사도 정보도 아니다. 정직한 기사가 국민과 세계인의 귀와 눈 속에 담겨지는 한국을 만들어야 할 책임이 기자들에게 있다.

  국무총리 지명자가 기자출신이라며 벌써부터 멋대로의 입방아로 저울질하는 비평의 방송이 쇼처럼 일그러지고 있다. 한심한 방송 자체를 패러다임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 사실 입증을 보여주지 못하는 추론의 보도는 지겨운 스펨이나 다를게 없다. 온 국민을 우울증 환자로 만들어 온 기자들의 죄악을 참회해야 한다. 언론 방송의 기자들이 세월호 사건에서도 많은 생명을 죽였다는 과오를 절감해야 할 것이다.

 언론 보도의 엄정한 책임을 묻는 입법을 해야한다. 무책임한 기사나 방송에 대한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때 이 나라는 새로워 질 수 있다. 새 총리는 언론 방송의 모든 노조, 협회, 조합 등의 부당한 단결권 행사에 대한 적법성을 구분하여 그 집단, 조직, 기구마져 해산시킬 수 있는 법을 제청해야 한다. 새 국무총리는 언론을 먼저 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것은 국민의 정직한 원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