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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 의식 실종
사회개혁-8
공원관리자가 시민의 고발이 들어올 때까지 방치하여 돌림병이 발생할 때까지 의도적으로 방치하는 것 같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내가 생각해도 그런 것같아 보였다. 지난 어린이 날부터 시작한 인라인스케이트연습을 마치면 나는 이 강변산책길로 돌아온다. 상당 기간동안 쓰레기가 이대로 방치되고 있었는데 지금은 더 많아 진 것 같다. 어떤 사람은 <공원관리위탁회사>가 대단한 힘이 있는 사람인지 급하지 않은 곳은 귀찮을 정도로 수 차에 풀을 베면서 이곳의 잡초는 잔디 위에 씨를 뿌릴 때까지 그냥 두어 산책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스트레스를 준다고 말한다. 전국에서 제일 깨끗하다는 강변공원을 이렇게 지저분하게 관리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고 불평이다.
시민이 알고 있는 전문성을 공원관리회사가 알지 못해서야 말이 되느냐고 비아냥거린다. 아름답고 깨끗한 신안강변공원이 시민의 건강 지키미가 될 수 있도록 정직하고 전문성있는 관리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