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의 해체

  KBS가 국가 재난방송인지 알 수가 없다. 진작 개혁해야 곳은 KBS라는 국영방송이다. <홍익인간>의 건국 이념을 지키지 못하는 국영방송은 존재 가치가 없다.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는 보루가 되지 못하고, 책임과 의무가 결여된 이 따위 노조 방송국은 관피아나 같다. 이제부터 이나라는 기득권이 존재하지 않아야 한다. 국민이 스스로 개조하지 않으면 새로운 나라를 바랄 수 없다. 국영방송이 새롭게 태어날때까지 수신료 징수를 중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