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의 해악

  요즘 종편이란 미디어 방송에서 의도적으로 음해성 의혹을 확산하고 있다. <하더라>는 무책임한 방송이 언론의 자유가 아니며 방송의 본질도 아니다. 모든 방송은 공익을 위한 진실과 보편성이 있는 방송을 하여야 한다. 국민의 불안을 조성하는 종편들이 무엇 때문에 이 따위 방송하도록 두는지 알수가 없다. 한국내에서 치외법권을 가진 이방인처럼 제멋대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 종편의 무책임한 방송을 중지하는 특별법을 만들어야한다.

 언론의 자유란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기본권을 정직하게 지켜주는 언론을 말하는 것이다. 의도적인 위선행위까지 방임하는 것은 언론의 자유가 아니다. 병든 민주주의를 만들어 국민을 현혹하여 사회불안을 조장하는 악행으로 용서할 수 없는 일이다. 국영 방송이 노조의 정치악행으로 변질되고, 종합편성을 허가받은 미디어들이 의혹을 확산시켜 국민을 괴롭히고 있다.

   관피아를 만들어 낸 환경을 제공한 언피아를 혁파해야 한다. 언론이 미디어를 이용해 개혁되지 않는 방송태도를 고수하는 한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다. 정직한 나라는 언론과 방송이 정직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