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수시료 거부

 

 사회개혁-6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을 때 아이들을 구조할 수 있는 방법에는 한마디도 말하지 못하던 KBS PD와 기자들이 남의 말만 전하며 '하더라고'를 연발하던 무능한 방송만 했었다. 그런 기자들이 노조의 힘을 과시하며 국민을 슬프게 하고 있다. 나는 정부의 개혁과 병행하여 방송을 개혁하지 않으면 국민은 안정된 생각을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KBS를 해경 다음으로 해체 해야 한다.

  미디어 시대에 유독 KBS만 비대해져 거들먹거리는 행동을 용서해서는 안 된다. 우리 국민은 KBS의 수신료 거부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 국민이 방송 기자들의 본연의 업무를 망각한채 형평을 악용하는 집단행동으로 국민을 우롱하라고 수신료를 내는 것이 아니다. 정부와 국민이 수신료를 부담하는 국영방송국을 없애고 상업방송의 경쟁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정부와 국민의 혈세로 노조 운동을 도우는 일은 그만해야 한다. 한국의 종교와 노조의 부패가 정치와 교육과 문화까지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