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공교육

 점심을 먹으면서 <거꾸로 하는 수업; 교사 중심에서 학생중심>이란 교육 패러다임전환을 시도하는 방송을 보았다. 늦었지만 시작은 항상 빠르고 좋은 것이다. 미디어 시대에 뒤 떨어진 공 교육의 실상을 지적하고 있었다.

  선생님은 자기의 강의가 얼마나 성실하고 진솔한 것인지를 학생들은 느낄 수가 있다. 선생님의 정직한 노력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검정이 되기 때문이다. 학생이 지식도 취사 선택 할 수있는 의지와 능력을 갖게하는 것이 민주 교육의 본연이다.

   아마도 전교조를 닮은 한 선생은 학생들로부터 자신의 성실하고 정직한 강의 능력을 검정받는다는 것이 온당치 못하다는 알레르기성 발언으로 불평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음의 창이 어둡고 음흉 해 보였다.

   올바른 선생은 자기의 실력이나 지식을 거짓 자랑하는 것보다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정직과 성실함을 배워보겠다는 의지가 더 큰 스승의 본분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성실하고 정직한 마음을 보여주기가 두렵거든 그 자리를 떠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