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災 없는 나라>

    새로 태어나는 나라를 위해

    부패한 기강이 저지른 참사의 대가가 너무나 컸다.
   그들의 잘못으로 바쳐진 아이들의 희생이 국민의 공분을 만들었다.

   용서할 수 없는 그들을 정직하게 만드는 것이 새로운 건국이다.
   대통령의 신념이 흔들리지 않도록 신뢰를 바쳐야 한다.

   조용한 혁명은 이미 시작되었다.
   우리의 원망을 신뢰로 바꾸어 조용한 혁명의 끈기를 지켜야 한다.

   대통령의 의지는 국민의 신뢰로만 그 능력이 발휘된다.
   대한의 국운은 지금부터 안정 속에서 평화롭게 시작된 것이다.

   어떤 피의 혁명보다,
   어떤 피의 구테타보다 낫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