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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한글의 날이다. 공산당 프락치로 변한 선관위가 25여년동안 부정선거로 <홍익인간>의 동방성국을 공산당 정권으로 야금 야금 만들어 온 바람에 자유대한의 국권이 병들어 버렸다. 입법 사법 행정이 공산당 푸락치로 가득차 국민의 마음이 너무 힘든 정도가 되었다.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국회와 헌법재판소까지 공산당 프락치가 점령한 공산주의국가 같은 느낌이 들어 온 국민이 한탄하고 있다.

심지어 어린이들까지도 전과자 공산주의 대통령과 공산당 민주당 국회라고 성토를 하는 모습이다. 외신들이 한국정부가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의 공산주의를 비호하고 있다는 자유우방국의 불신이 많다는 보도를 하고 있다. 혈맹이란 미국이 한국의 정치인을 선별하여 입국을 거절하는 꼴은 현정부의 공산화를 걱정하는 것이다. 한국의 부정선거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흥망을 가늠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