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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아침 식사때면 아내가 음악을 틀어라 한다. 인터넷의 가을노래를 연다. 아침 첫노래가 내가 늙어가는 것을 느낀다(I'm feel I'm growing older.)란 노랫말이다. 내가 설명을 하자 우리도 하루가 다르게 무기력해지는 것을 느낀다고 한다. 사람이 늙어가면 眞否를 구분하는 혜안이 생기는 것 같다.

노벨 문학상의 기준이 표현의 비상함만 인정하는 것 일뿐, 작가의 작품의 진위나 이작품이 타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모순은 따지지 않는 것 같다. 이것을 표현자유의 예술로 여기는 것같다. 예술가의 진부가 작품의 가치의 기준이 아닌 것 이다.

그러기에 사상과 이념이 편향적으로 병들어 극한의 병적인 상상력으로 인권을 침탈하는 표현이 적나라하게 독자의 자괴감을 만들어 낼수록 예술의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다. 표현의 자유란 예술로 하극상의 사회국가를 조장하는 것이다.

부정선거가 만들어낸 국가지도자와 여당이 국민의 뜻과 삶을 위하기 보다 오히려 짓밟으며 국민과 싸움을 벌이고 있다. 표현의 자유란 문학예술의 힘을 빌어 국민을 강압했던 중공의 문화혁명을 패러디하고 있는 공산당프락치정치를 국민은 궐기하며 즉시 중단하야를 성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