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30일 수요일 28°C 맑음


동란의 여명

금년 9월 내에 종결해야겠다고 작정한 일들이 뜻대로 잘되지 않는다. 이것은 부패행정이 존재하는 민원처리가 원이기도 하다. 오늘 결국 증조부모님 묘지의 선산관리자(52321 경남 하동군 적량면 동산리105 용궁김씨소종회)에게 내용증명서을 보냈다. 나를 피하는 듯하여 우편물을 보낸 것 이다. 이 선산과 제각선산이 정리되면 나의 책임이 완수 된다.

종중위토는 어차피 종중자손들의 명의로 되어 있어 언젠가는 정관대로 정직하게 스스로 정리를 하게 될 것이다. 우리 종중도 건국이념<홍익인간>을 가문의 이념처럼 여겨왔다. 그런데 일부 공직퇴직한 탐욕스런 자손들이 이 근본을 망치고 있어 나의 마음이 참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