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7일 일요일 21°C 구름
동란의 여명
오늘은 시집간 간호사인 손녀가 우리부부가 즐기는 음식을 제공해 주었다. 손자 손녀가 좋은 환경의 집안에 결혼의 인연을 맺어 더욱 즐겁다. 나의 나이를 생각하면 금연처럼 즐거운 한가위가 더있을 것 같지 않을 것 같다. 가능하다면 손자 손녀의 부부를 직접보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