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6일 토요일 20°C 구름


동란의 여명

 

오늘 하루는 시가의 차례를 마친 딸 가족과 함께 즐기는 한가위였다. 초등학생 손녀와 유치원생 손자와 어울리는 한가위 마감이기도 하다. 아직도 어린 손녀 손자들이 할아버지를 벗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는 것도 고맙고 애들과 즐길수 있는 나의 건강함도 스스로 만든 행복이란 생각이 들었다. 내일은 청년이 된 손자손녀들로부터 내가 좋아하는 음식대접을 받는 날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