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5일 금요일 25°C 구름
동란의 여명
더도 덜도 않은 내마음 같은 올해의 한가위
아들과 장손이 함께한 즐거운 성묘였다. 백룡사 대웅전에 모셔진 장모님영정도 참배했다. 사천냉면집에서 점심을 먹고 집으로 돌아온 즐거운 한가위였다. 저녁 만찬은 막내동서부부와 함께 동네청년감자탕을 즐겼다. 더도 덜도 않은 내마음같은 올해의 행복한 한가위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