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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란의 여명

철면피 탈을 쓴 몰지각하고 부도덕한 인간말자가 국민의 의지를 짓밟고 국격을 더럽히는 행동을 끊임없이 하면서 국민을 조롱하고 있다. 공산당 부정선거로 정권을 탈취한 공산혁명선동자가, 국민의 탄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세계만방이 인정하고 있는 지금, 국민이 삼가라는 경고를 묵살하고 국고를 탕진해가며, 이판사판으로 외유를 즐기겠다는 꼴을 보고 국민은 특별한 이유가 분명히 있을 것이란 의구심을 가진다. 한국속담의 <어물전 꼴뚜기>를 상각나게 한다. 국민은 또 무슨 망신살을 당하고 오는지 한 맺힌 눈으로 지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