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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08일 화요일 28°C 맑음 홍익인간의 건국이념을 지켜 온 대한의 국민을 수십년 속여 나라를 공산화로 망치려들었던 내란의 진범은 공산당이념을 가진 선거관리위원과 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이었다. 선관위원들의 부패행정은 언론 미디어와 부정선거카르텔을 만들어 여론선동을 앞세워 그들의 입맛에 맞는 사이비정치인과 공산당프락치를 골라 국회의원 의석수를 조작하고 행정부의 수장을 마음대로 골라온 것 같다. 요즘 날이 갈수록 선관위원들이 사실상 입법, 사법, 행정의 삼권을 장악하고 헌재를 시종으로 만들어 온 것 이다. 이들은 동방예의지국을 천하에 무도한 공산당 국가로 만들어 국민을 노예로 전락시키려 했다. 이것은 공산당 정권을 만든 반란이며 내란이나 같다. 선관위원은 반국가 반정부 이적행위 등으로 공산당의 부패행정을 집행해 온 사상범죄집단인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의 공적이 이들이다. |